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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내07] 구요한 목사의 <행복한 마음훈련> 출간 안내

기사승인 2019.06.11  17: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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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훈련은 행복문을 여는 매스터키다

[도서안내 07]

   

-마음훈련은 행복문을 여는 마스터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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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안의 책
스마트폰/ PC로 볼 수 있는 전자책(ebook)
정가 : 12,000원

책 소개

구요한 목사의 『행복한 마음훈련』이 전자책(ebook)으로 출간되었다. 『행복한 마음훈련』은 마음훈련을 통해 신자들이 영·혼·육의 축복과 행복을 풍성하게 누리는 것을 도와주는 책이다.

성경은 일찌감치 생명과 행복의 근원은 마음에 있다고 기록한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언 4:23).

“그 무엇보다도 네 마음을 지켜라. 여기서부터 생명의 샘이 흘러나온다”(잠 4:23, 현대인의 성경).

우리 마음에서 ‘생명의 근원’, ‘생명의 샘’이 흘러나온다. 우리 마음이 곧 행복의 원천이다. 사람들에게 ‘행복이 어디 있느냐’고 물어보면 손가락으로 자기 가슴(마음)을 가리킨다. 성경도 하나님 나라(천국)는 우리 안에 있다고 기록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누가복음 17:21).

 

그런데 행복을 제대로 누리는 사람이 생각 보다 많지 않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물이다. 지하에 귀한 지하자원이 아무리 많이 매장되어 있어도 채굴하는 기술이 없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행복도 마찬가지다. 행복이 아무리 우리 마음 안에 있어도 그것을 끄집어내어 사용하는 방법을 모르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내 마음 안에 있는 행복을 끄집어내는 것이 바로 ‘마음을 지키는 것’이고 마음훈련은 마음을 지키는 훈련이다. 마음을 “지키다”는 말은 마음을 내·외부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고 지키고 가꾸는 것을 말한다.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우리 마음을 제대로 지키지 않으면 우리 마음에서 ‘생명의 근원’이 아니라 ‘사망의 근원’이 나와서 우리를 멸망으로 인도한다.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로마서 8:5-6). 그러나 우리가 마음지킴을 최고의 본분으로 삼으면 그 마음에서 생명의 근원, 행복의 샘물이 솟아난다.

 

마음훈련은 하나님의 주권적 인도로 저자가 20년 동안 연단을 받으면서 계발한 마음지킴 훈련이다. 마음훈련은 눈에 보이지 않는 훈련이다. 그래서 독자들의 이해를 더하기 위해서 심리학, 의학, 과학 및 세상이나 타종교 훈련 등을 필요에 따라 간단하게 소개하거나 언급했다. 그래야 마음이 어떻게 작용하는가를 쉽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행복한 마음훈련』이 독자 여러분 마음의 모든 행복 문들을 활짝 여는 매스터 키(Master Key 만능 열쇠)가 되기를 바란다.

 

목차 C·O·N·T·E·N·T·S

   

책 속에서

 

사람들이 지혜를 쓸데없는 곳에 남용하자 현자들이 행복과 성공의 비결을 빼앗아 은밀한 곳에 숨기기로 합의했다.

첫째 현자가 말했다. “사람의 행복과 성공을 땅속에 다 매장합시다.” 그러자 인간들이 땅을 파다가 발견할 수 있으니 안 된다고 하였다. 둘째 현자가 말했다. “깊은 바다 속에 감추는 것이 어떻겠소?” 현자들은 깊은 바다 속이라도 사람들은 찾아내고야 말기 때문에 안 된다고 하였다. 셋째 현자가 말했다. “그러면 산꼭대기에다 올려놓읍시다.” 그래도 사람들은 찾아내고야 말 것이라고 하며 거절하였다.

현자들은 아무리 머리를 짜내도 마땅한 곳이 없었다. 밤이 새도록 의논한 끝에 결국 포기하고 일어섰을 때, 한 현자가 말했다.

“사람의 마음 속에다 숨기면 찾지 못할 것이오.”

그러자 현자들은 모두 손뼉을 치며 좋아하였다. 사람의 행복과 성공의 비결은 바깥 환경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 속에 있다는 말이다.

성경은 일찌감치 생명과 행복의 근원은 마음에 있다고 기록한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언 4:23).

    (‘들어가는 말’에서)

 

하버드 의과대학의 허버트 벤슨은 질병의 원인 중 60~90퍼센트가 스트레스성 질환이라고 말한다. 그는 마음만 잘 다스리면 75퍼센트의 환자가 제 발로 병원을 걸어나올 수 있고 25퍼센트만이 의사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25퍼센트 중에서도 믿음에 의한 플라시보 효과로 절반 정도가 완치될 수 있다고 벤슨은 말한다.

플라시보 효과는 ‘가짜 약 효과’로 잘못 알려졌는데 가짜 효과가 아니라 실제로 환자의 믿음이 질병을 낫게 한다는 사실을 요즈음은 의학계나 약학계에서 인정한다. 그만큼 마음이 몸에 끼치는 영향력이 크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이다. 이후 미국에서는 마음과 몸의 관련성을 다루는 논문들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왔고 심신의학 Mind and Body medicine이란 새로운 용어도 탄생했다.

(제2장-6과. “마음훈련은 질병을 치유한다”에서)

 

전 세계에 뿔뿔이 흩어졌던 유대인들이 1900년 만인 1948년 이스라엘 국가를 설립하기 위해 속속 모여들었다. 놀라운 것은 그렇게 오랫동안 서로 다른 나라에 흩어져 살았지만 세대간 문화적 갈등이 전혀 없었다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는 사실이다. 그들 모두 토라와 탈무드를 공동 교재로 삼고, 하나님이 선택하신 선민사상, 메시아 기대사상으로 무장되어 인생의 가치관이 동일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여 유대인에게는 세대 차이가 없다. 이것은 수직문화와 수평문화로 설명된다.

(제4장-12과 “유대인과 교육(2)”에서)

 

말썽꾸러기 초등학생만 모인 공부방을 운영하는 전도사가 있었다. 이분은 자신이 마음훈련을 통해 큰 은혜를 받은 후 요즈음 천국 같은 삶을 산다고 좋아했다.

이 전도사는 공부방 학생들에게도 마음훈련을 시켰다. 아이들이 변하기 시작했다. 말썽부리고, 고집 피고, 말도 제대로 듣지 않고, 숙제도 제대로 해오지 않던 아이들이 하나 둘씩 변하기 시작했다.

집에서도 아이들의 변한 모습을 보고 부모들이 아이를 변하게 해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자주 해온다고 한다. 그중에 한 아이는 예수도 영접하고 믿음이 얼마나 좋아졌던지 앞으로 목사가 되겠다며 부모의 회심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여 부모도 신앙을 가지게 되었다.

그뿐만이 아니다. 아이들 학업 성취도도 높아져서 30~40점 받아오던 아이들이 학기말 성적이 76점, 88점, 92점들을 받아서 학업 성취 우등상을 받기도 했다. 마음훈련을 제대로 하면 아이들이 변할 뿐 아니라 집중력이 개발되니까 공부도 잘 하게 된다. 초·중·고학생은 물론 수험생, 고시생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의 안정과 집중력 개발이다.

(제4장-12과 “유대인과 교육(2)”에서)

 

한국인이 우뇌 성향이 강하다는 사실은 다가오는 21세기를 생각하면 좋은 소식이다. 우뇌는 AI(인공지능)가 감당하지 못하는 창의력, 직관력을 관장하는 곳이다. 우뇌 성향을 더욱 활성화 시켜주는 것이 곧 마음훈련이다.

마음훈련을 통해 뇌에서 알파파와 베타 엔도르핀이 나와서 마음이 최적화 된 평안의 상태에서 두뇌 기능을 활성화 하고, 이후 더욱 깊은 상태에 들어가면 뇌파가 세타파로 변하면서, 생각은 또렷하고 몸과 마음은 이완된 성성적적(惺惺寂寂. Clear but calm)의 상태에서 번뜩이는 아이디어나 기발한 창의력을 제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4장-13과 “성경과 인문교육”에서)

 

그(폴 마이어)는 자신의 성공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나의 성공의 75퍼센트는 분명한 목표 설정 덕분이고 나머지 25퍼센트는 집중, 열망, 준비 및 열심 덕분일 것이다. 내가 소원하거나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진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목표가 분명하지 않을 때이다.”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성취 날짜를 정하는 것은 신비한 마력이 있다. 분명한 목표는 열망, 강한 확신, 반드시 이루고야 말겠다는 결단력을 낳는다. 큰 꿈을 꾸는 것과 그 꿈에 절제력과 조직력을 부여하는 것은 별개이다. 꿈 꾸는 사람은 많지만 꿈을 이루는 사람은 적다.”  

(제5장-16과 “소명과 비전”에서)

 

하나님은 일터사역자로 부르신다. 척 리프카Chuck Ripka는 학력도 변변찮고 특별한 기술도 없는 일용직 노동자였지만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면서 한 걸음씩 전진한 결과 은행장이 되고 지역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일을 감당하였다.

그의 이야기가 알려지자 미국은 물론 세계 도처에서 그를 강사로 초청했고 미국의 CBS, CNBC, Good Housekeeping 및 영국의 런던타임스The London Times 등에서도 그에 대한 특집기사를 실었다.

리프카는 말한다.

주님에 대한 순종과 신뢰가 내 인생을 변화시켰다. 이것들-순종과 신뢰-덕분에 아무런 희망도 없던 20대의 청년이 공사장의 일용직 노동자에서 국제 은행가로 성공하고, 지방 은행에서 시작하여 국제급 은행으로 발돋움하는 금융제국을 건설하게 되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주님이 나의 순종과 신뢰를 통해서 내 가족, 이웃, 사업, 학교, 내가 도시 및 주 정부를 변하게 하셨다는 사실이다.”

(제5장-19과 “하나님 뜻대로 비전을 세워야한다”에서)

 

하나님은 꿈과 환상을 통해  비전을 주신다. KFC의 커널 샌더스는 63세에 진지한 기도를 하시 시작했다.
“주님, 저는 나이도 많은데 이 나이에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자 기도 중에 닭들이 날아가는 환상이 보았다. 그래서 KFC라는 닭 튀김 장사를 시작하여 성공했다.

(제6장-25 “크리스천과 브레이크아웃(돌파)”에서)

 

해카톤은 페이스북의 성공을 만들어낸 원동력으로 꼽힌다. 전통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해하기 어렵다. 해카톤에 의무적으로 참여해야 하는 규정도 없고 밤샘근무 수당도 없고 아이디어가 성공했다고 해서 거액의 포상금을 주는 것도 없다. 그런데도 모두가 자발적으로 모여든다. 출장 때문에 놓친 직원은 인터넷을 통해 뒤늦게 확인하면서 아쉬워한다.

그런 궁금증을 풀기 위해 많은 방송사들이 페이스북 앞에서 인터뷰를 시도했다. 해카톤을 마치고 나오는 스물 세 살의 페이스북 직원에게 기자가 물었다.

“해카톤 참가가 의무도 아니고 돈을 더 주는 것도 아닌데 왜 밤을 새면서 일을 하는 거죠?”

아, 모르겠어요. 그냥. . . . . 재미있잖아요?”

(제7장-26과 “웃음과 재미”에서)

 

자칭 기독교 희락주의자Christian Hedonist인 존 파이퍼 목사는 『여호와를 기뻐하라』에서 ‘하나님을 영원토록 즐거워함에 의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라’고 할 정도로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가 기독교 희락주의자가 된 데는 이유가 있다. 그는 대학 시절 예배가 의무라고 생각하자 예배를 참석하지 않게 되었다. 그런 다음 수 주일 동안 예배에 대해 연구한 결과 하나님 안에 있는 기쁨 외에 다른 이유로 예배하러 가는 것은 비성경적이며 오만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는 여러 명의 신앙 선배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에 대한 가르침을 받았다.

(제7장-27과 “하나님을 즐거워하라”에서)

 

욕망충족형 서구 문화가 이제는 욕망부인형 인도 문화를 배우고 있다. 치열한 경쟁을 통해 돈, 섹스, 권력, 명에 등 세상이 주는 부귀영화를 누려보았지만 스트레스와 불안으로 인한 각종 심인성 질병, 인생에 대한 허무와 공허가 임하기 때문이다.

(제8장-31 “욕망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서)

 

Eudaimonia (유대모니아)와 Happiness(해피니스) 에는 차이가 있다. Happiness는 happening(우연한 일, 욕구)에 기초한다. 그리이스 철학자들이 요구하는 행복은 우연에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었다. 이들이 말하는 유대모니아는 우연한 일, 욕구 충족에서 오는 쾌락적 경험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이상적 목표를 지속적으로 향하는 삶, 영혼이 만족하는 상태'이다.

(제9장-35 “행복이란 무엇인가”에서)

 

(하버드 대학의 행복학 교수인) 탈 벤-샤하르는 사람들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즐거움pleasure, 의미meaning, 강점 사용(strengths. 품성 사용)이 필요하다고 역설하며 이를 위해서는 미래의 목표를 추구하면서도 현실을 즐기라고 충고한다.

(제9장-35 “행복이란 무엇인가”에서)

 

자신이 행복해야 남을 도울 수 있다. 기독교는 약자를 위해야 한다고 해서 크리스천은 늘 슬퍼하고 비통한 마음을 가져야 하고 가난한 자를 위한다고 해서 비루하게 살아야 할까? 자신이 주안에서 기뻐하고 행복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남을 도울 수 있는가? 자신도 기뻐하지 않고 행복하지 않은 사람의 말을 누가 듣겠는가?

성경은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고, 내 자신처럼 이웃을 사랑하라고 한다.

(제9장-39 “크리스천이 행복해도 되는가”에서)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부부 사이가 좋지 않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왜 한국 교회에는 교회생활 잘하는 ‘교인’은 많은데 부부 사이가 좋은 ‘신자’는 드문가? 필자가 여러 군데서 말했듯이 한국 교회는 교회 당 안에서 교회생활 잘하는 ‘교인’은 양산했지만 성경 말씀대로 신앙생활 잘하는 ‘신자’는 제대로 양육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필자도 신학교 다닐 때, 가정사역과 상담학을 통해 서로 칭찬하기, 장점 세워주기, 변화시키려고 하지 말기, 감사하기 등을 배웠다. 물론 이런 것들의 유익도 많다. 그러나 현재 필자의 부부가 인생의 6학년 중·후반에 접어들었지만 신혼 부부 못지 않게 사랑과 친밀감을 누리는 이유는 어떤 ‘방법’ 보다는 마음훈련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어떤 ‘사람’이 되었기 때문이라는 확신이 든다.

(제9장-40 “행복한 삶”에서)

 

왕 같은 제사장의 신분과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는 삶. 사람은 각자가 그리스도 안에서 왕 같은 제사장이지만 서로 종노릇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베드로전서 2:9).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갈라디아서 5:13).

그런데 요즈음 아들·딸 모두가 왕자와 공주로 길러지다 보니 결혼해도 왕 같은 제사장 노릇만 하려고 하고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지 않아서 문제다. 서로 섬기기 보다 섬김을 받으려 하니 결혼생활이 제대로 될 리가 없다. 하나님 나라에서 큰 자는 군림하는 자가 아니라 섬기는 자다.

(제9장-40 “행복한 삶”에서)

 

심리학자인 애미 비르제스니스키와 그녀의 연구팀은 사람들은 직업에 대해 3가지 관점을 가진다고 말했다. 즉 단순한 직업job, 경력career 및 천직(天職. calling)의 3가지로 경험을 한다고 말한다.

직장을 단순한 직업으로 여기는 사람은, 직장은 노동력을 제공하고 월급을 받는 잡일 정도로 생각한다. 이런 사람은 일은 대충 시간 때우는 것이고 금요일 오후나 휴가만이 의미있는 삶을 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직업을 경력으로 여기는 사람은 직업을 통해 돈, 승진, 권력과 같은 외부적 요인을 중시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자기 직업을 천직으로 여기는 사람은 직업이 바로 ‘목적’이다. 이런 사람에게 월급과 승진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일을 기쁨과 의미(보람)으로 하는 것이다. 그는 직업을 통해 소명을 완수한다는 즐거움과 의미를 누리는 것이다.

(제9장-40 “행복한 삶”에서)

 

행복의 파랑새는 외부에 있는 돈, 권력, 명예가 아니라 우리 마음 안에 있다. 우리가 마음훈련을 통해 마음을 잘 지키면 우리 안에 갇혀있는 행복의 파랑새를 무진장하게 꺼내어서 누릴 수 있다. 이 파랑새는 그 무엇[소유. having]이 아니라 그 어떤 사람[being존재]이기 때문에 날아가 버리지도 않는다.

(제9장-40 “행복한 삶”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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