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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내08] 구요한 목사 <기적의 은사를 구하라>(전자책) 출간 안내

기사승인 2019.06.24  23: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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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년간 교회를 기만해 온 기적중지론의 허구를 파헤친다

장 칼뱅·헤르만 바빙크·아브라함 카이퍼·벤자민 워필드·존 스토트·리차드 개핀·제임스 던·
존 맥아더·행크 해너그라프·서철원(하수인 정이철)·김재성·이승구·박영돈 비판

 

전자책 출간 안내

구요한 목사가 지은 『기적의 은사를 구하라: 기적중지론이 죽어야 교회가 산다』가 종이책에 이어 전자책(ebook)으로 출판되었다. 기적중지론이란 방언, 예언, 치유(신유) 및 축사와 같은 기적행하는 은사가 초대교회 시대 이후에는 중지되었다는 사이비 신학을 말한다.

 

저자는 성경이 말하는 기적행하는 은사-특히 방언, 예언 및 치유(신유)-에 대한 실제적 체험과 사역 사례를 소개하면서 이런 것들을 무시하는 기적중지론을 구체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지금까지 은사운동을 신학적으로 비판하는 서적은 국내에 많이 출판되었지만, 한국 교회에 만연하는 기적중지론을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비판한 서적은 이 책이 처음이 아닌가 생각된다. 저자는 현재 성행하고 있는 방언, 예언, 치유 및 은사주의 집회의 전반에 대한 중지론자들의 비판에 대해 세계적인 석학들의 반론을 소개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기적행하는 은사에 대해 잘 알기를 원하는 평신도는 물론 목회자나 전문사역자를 염두에 두고 집필되었다. 본문은 평신도도 읽기 쉽게 가능한 한 쉽게 썼고 전문적 신학 논쟁을 담은 내용은 주로 미주(endnotes)에서 취급했다. 전자책은 목회자용과 평신도용으로 개별적으로 출판되었다.

 

구매 안내

기적의 은사를 구하라(전자책)
-목회자용

정가 : 12,000원

   

☞구글 play북스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반디앤루니스

 

기적의 은사를 구하라(전자책)
-평신도용

정가 : 10,000

 

☞구글 play북스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반디앤루니스

 

기적의은사를 구하라(종이책) 목회자용
정가: 18,000원

   

(무료배송, 해외·도서지방은 배송 실비 별도)
주문전화 : 010-3917-5316
*서점에서 팔지 않습니다

 

 

 

 

 

 

 

 

 

 

 

 

 

 

 

 

 

 

 

 

 

 

 

 

 

 

 

 

 

 

책 소개

하나님의 기적은 중지되었는가? 방언, 예언 및 신유의 은사가 중지되었는가? 아니다. 지금도 계속된다. 성경은 하나님의 기적으로 가득 찬 책인데 많은 사람들이 기적은 초대교회 이후에는 중지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기록한다

 

"성령의 기적행하는 은사들을 시기할 정도로 간절히 사모하고 구하라"(고전 14:1, 원어와 문맥에 의한 해설 번역)

 

개역개정 성경은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라"고 밋밋하게 번역했지만 문맥을 감안하여 헬라어 원어 대로 번역하면 위와 같은 뜻이 된다. 그런데 왜 이처럼 단순하고 명료한 하나님의 명령을 많은 사람들이 무시하고 기적이 초대교회 이후에는 중지되었다고 주장하는가?

 

하나님의 기적을 직접 체험하지 못했거나 신학교나 교회에서 기적은 중지되었다고 배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 기적을 체험한 많은 사람들은 오늘날에도 하나님이 여전히 기적을 행하신다고 믿는다.

 

기독교에 위대한 영향을 끼친 히포의 감독 어거스틴은 전기(前期)에는 기적이 사도시대에 끝났다고 믿었다. 그러나 친구의 불치의 암병이 기적적으로 치유 받는 것을 목격한 후기(後期)에는 견해를 바꾸어서 교회 시대에도 여전히 기적이 계속된다고 주장했다.

 

종교개혁가인 장 칼뱅은 예정론과 하나님의 주권사상 등 많은 것을 어거스틴으로부터 물려받았지만 기적에 관한 것은 어거스틴의 기적중지론을 물려받아서 그것을 정교하게 개발하고 대중화한 기적중지론의 대부이다.

 

문제는 기적중지론을 추종하는 유럽의 교회는 이미 공동화(空洞化) 되어 신학과 역사와 건물만 남아있다는 사실이다. 미국 교회 중에서도 성경의 기적을 부인하는 자유주의 교회는 물론 성경의 기적은 인정하지만 교회 시대의 기적은 부인하는 복음주의 교회들은 쇠퇴 일로에 있다.

 

미국의 개신 교회들은 20세기까지는 그런대로 잘해왔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1965년에 접어들자 주류 교단들-침례교, 감리교, 루터교, 성공회, 장로교 등-은 역사상 처음으로 교세 감소 위기에 봉착하게 되었고 이후 교세는 지속적으로 감소되었다. 이들 교회는 모두가 성경의 기적을 부인하는 자유주의 신학 교회이거나 성경의 기적은 인정하지만 교회 시대의 기적은 부인하는 기적중지론적 교회들이다.

특히 400년 전에 미국 교계를 선점한 칼뱅주의 기적중지론적 장로교회와 개혁교회는 전체 개신교인 1억 명 중에서 겨우 52만명, 점유률 0.5%로 몰락했다. 그러나 겨우 100년의 역사를 가진 오순절교회나 은사주의교회는 3500~5000만 명으로 점유율 35~50%이며 지금도 계속 성장하고 있다.

   
▲북미주 내 보수 장로교회 및 개혁교회의 초라한 교세. 자료출처 : 위키피디아

 

한국 교회도 형편은 비슷하다. 선교 100년 만에 세계가 놀랄 만큼 경이로운 성장을 한 한국 교회는 1990년 이래로 성장이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정부 조사에 근거할 때, 2005년 기독교(개신교) 전체 인구는 870만 명, 2015년 조사에서는 970만 명 정도로 늘어났다.
 

   

▲한국 주요 교단의 교세 추이


저자가 각종 자료를 취합하여 정리한 각 교단 교세 추이는 위와 같다. 위의 표를 보면 각 교단 별로 교세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저자가 위에 적시한 교단의 교인 수를 모두 더해 보니 약 1,200만 명이 된다. 이 통계에 포함되지 않은 나머지 군소교단들의 교인수도 만만치 않을 텐데 아무튼 위의 교단들의 교인 수 총계가 2015년 통계청 통계인 967만 5000명을 훌쩍 뛰어 넘고 있다. 개신교가 2015년 이래 감소하지 않았다고 가정해도 약 200만 명 이상이 허수라는 소리다.

 

개신교 인구가 2005년 정부 통계에 의해 870만 명일 때, 이중에 이단 교인 수가 약 150만~250만 명 정도 포함된 것으로 예측하여 개신교 인구를 620~720만 명 정도로 추정했다. 이런 비율을 2015년 통계에 적용하면 실제 개신교 인구는 690 만~800만 명 정도로 추정된다.

 

그런데 최윤식의 『2020-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에 의하면, 2005년 통계에서 150~250만 명 정도를 이단으로 보면 순수한 기독교 인구는 620~720만 명에 불과하다. 이런 비율을 2015년 통계에 적용하면 실제 개신교 인구는 690 만~800만 명 정도로 추정된다. 최윤식은 한국교회가 뼈를 깎는 노력으로 갱신하지 않으면 2050~2060년 경에는 기독교 인구가 400만 명에서 300만 명대로 줄어든다고 한다.

 

더군다나 유명 지도자들의 잇단 추문으로 인해 종교 선호도는 불교, 천주교에 이어 꼴찌다. 주변 환경도 최악이다. 동성결혼 허용을 포함한 차별금지법 통과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 폭탄이고, 할랄식품 허용 등으로 인한 이슬람의 전방위적 공략도 만만치 않다. 한국 교회는 지금 사면초가에 처해있다.

 

교계 형편이 이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기독교 언론은 대부분이 기존 교단에 기생하면서 기적중지론적 성향을 띠고 있다.

 

   

▲기적중지론적 입장에서 은사사역이나 은사운동을 대적하거나 부인하는 
대표적 한국 교계 언론들


그러나 다른 소식도 있다. 전 세계에 걸쳐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교회 그룹이 있다. 이들은 기적행하는 은사가 교회 시대에도 지속된다고 믿는 은사주의 교회들이다. 『기독교백과사전』(World Christian Encyclopedia)의 편찬자인 데이빗 배렛(David Barret)은, 2007년 현재 전 세계 개신교 인구를 11억 6172만 명으로 추산했다.

 

은사적 독립교회를 제외한 나머지 4개 그룹의 전체 성도 중, 은사적 성도를 10%만 잡아도 7240만 명이고 약 30%로 추정하면 2억 1721만 명이다. 이를 은사적 독립교회 그룹과 합하면 전 세계의 은사적 신자는 6억5488만 명으로서 전체의 56%에 육박하고, 전통적 개신교 신자의 두 배에 달하는데 계속 증가일로에 있다. 은사적 독립교회는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하는 이슬람교 증가율을 능가하는 유일한 기독교 집단이라고 배렛은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교계의 70 퍼센트 정도를 점유하는 장로교의 ‘조직신학’은 아직도 기적중지론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기적중지론자의 대부인 칼뱅 이래로 기적중지론의 뿌리가 워낙 깊고 한국 보수장로교에 절대적 영향을 끼친 구(舊) 프린스턴 신학이 기적중지론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이러한 상황에서, 칼뱅 이래로 전수되어온 기적중지론의 뿌리를 뽑아내고 기적계속론을 전파하기 위해 감히 이 책을 썼다. 자료를 연구하면 할수록 기적중지론이야 말로 백해무익한 가짜 신학이라는 사실을 절감한다.

 

필자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기적을 가로막는 ‘손톱 밑 가시’, ‘목 밑 가시’ 같은 기적중지론이 몽땅 뽑혀지고, 많은 신자들이 기적의 은사를 구하고 받아서 하나님이 주시는 기적을 통해 한국 교회를 다시 한번 살리기를 기대한다.

 

목차

   
   
 

 

 

 

편집부 gloria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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